[ 전북도 농민정책 거버넌스 가동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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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-04-05 15:02 조회933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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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도 제2차 삼락농정 농민정책 거버넌스 가동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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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정읍시사] 전북도가 농민정책 수립 및 정책제안을 위해 지난 3월 27일(월) 도청에서 삼락농정위원회 농민정책분과 회의를 가졌다. 위원회는 ‘보람찾는 농민, 제값받는 농업, 사람찾는 농촌’의 삼락농정 실현을 위해 농업인, 농업인단체 대표, 전문가, 유관기관 전문가 등 구성된 전북 농정 거버넌스로 지난 2월 24일 제2기 출범식을 가진 바 있다. 특히 삼락농정위원회 농민정책분과는 삼락농정위원회에서도 수석분과로서 제1기 농민정책분과(2015~2016년)에서는????여성농업인 생생카드‘, ’농번기 공동급식‘ 등 삼락농정 대표사업을 발굴하고 사업화에 성공하는 등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. 제2기 삼락농정위원회 농민정책분과(2017~2018)는 2월 1차 회의에 이어 3월 27일 2차 회의를 개최했다. 직불금 개편을 비롯 농정관련 대선의제, 청년농업인육성등 분과 주제에 대한 위원별 검토보고와 토종종자 지원, 귀농귀촌 쉐어 하우스 등 위원별 정책보고도 가졌다. 전북도 박진두 농업정책과장(농민정책분과 간사)은 “앞으로 제2기 삼락농정위원회 농민정책분과는 농정 거버넌스인 삼락농정위원회의 수석분과로서 제1기에 이어 빠르지는 않지만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피부에 와 닿는 정책발굴과 사업화를 위해 노력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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